CONTACT US

경기도 화성시 능동 1041
TEL. 031-8043-5003
E-mail : omi9469@naver.com

REQUEST

공지사항

장애인화장실 면적 건폐율에서 제외

작성자 TODS HAUS | 날짜 2017/11/25 | 첨부




앞으로 새로 짓는 건물에 장애인용 화장실 설치가 늘어나 장애인들의 화장실 이용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.

지금까지 장애인화장실이 없는 건물이 많아 장애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장애인화장실이 있더라도

비좁게 만들어진 탓에 볼 일을 제대로 못 보는 경우가 많았다.


1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(BF) 조성을 활성화하고자 국토교통부와 협의해

장애인화장실 설치면적을 건물 신축 때 건폐율과 용적률 산정에서 빼는 쪽으로 건축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.

이렇게 되면 건축주나 건축사가 건물을 설계하고 건축할 때 훨씬 수월하게 장애인화장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.


이에 앞서 지난 2016년 1월부터 건축법 시행령이 개정돼 건물 신축 때

장애인용 승강기나 경사로는 건폐율과 용적률 산정에서 제외되는 인센티브가 시행 중이다.

복지부는 또 장애인화장실의 세부설치기준을 개정해 장애인화장실에 비상호출벨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,

대변기 칸의 유효바닥 면적을 확대하 기로 했다.

건폐율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땅(필지)에 건물을 평면적(1층 바닥의 면적)으로 얼마나 크게 지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을 말한다. 건축면적을 대지 면적으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서 구한다. 용적률도 건물의 크기를 결정한 비율이지만,

1층 바닥 면적에 대한 비율인 건폐율과 달리 건물 모든 층의 면적을 합친 면적, 즉 연면적의 비율을 결정하 는 것으로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을 말한다.


(서울=연합뉴스) 서한기 기자

    이전글   |    내진설계 의무 200㎡이상
    다음글   |    감리 지정 ‘2,000제곱미터 이하’로 확대

협력사 바로가기

무료홈페이지제작 - 어스